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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캠페인후원 > 지구촌 나눔 > 나눔 가족 실천

지구촌나눔 > 세계시민교육을 통한 나눔 가족 실천

가족이 함께 어려운 이웃들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함께  고민해봐요.

  • 5초에 1명씩 어린이가 굶주림으로 죽어가요.
  • 세계 이웃 5명 중 1명이 오염된 물을 마시며 살아가요.
  • 세계 7천 2백만 명의 어린이가 초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해요.
  • 하루에 2만 3천명의 어린이가 치료받을 수 없어서 병으로 죽어가요.

우리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아래의 실천을 통해 도움을 줄 수 있어요.

기부는 행복의 문으로 가는 통행료! 우리 아이에게 지구 반대편의 친구가 생겼어요!

김정석(37세)씨는 매달 월급의 20%정도를 정기적으로 기 부한다. 그가 나눔을 실천하며 기쁘게 하루하루를 살아갈 수 있는 힘은 아내와 두 아이들의 든든한 지원 때문이다. 최근에는 큰 아이 의현이 에게도 나눔을 실천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었다. 사는 나라도 피부색도 다르지만 나 이가 같아 많은 것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또래 친구와 결연 을 맺게 한 것이다.

"의현이와 방글라데시에 사는 또래 아이를 1:1로 결연을 맺어줬어요. 한 달에 3만원이면 이 친구들이 마음 놓고 공부하며 생활 할 수 있거든요. 의현이는 해외 친구가 생겨서 좋고, 방글라데시 친구는 한국에 사는 의현이가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주는 거죠."

"아이들에게 해외에 사는 친구들과 결연을 맺어 주면 정말 많은 것이 변해요. 투정 부리던 일이 거의 없어지고 친구를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을 찾게 되죠. 평소 낭비하던 습관도 바로 잡히고 동전에 대한 애착이 생깁니다. 작은 나눔을 실천 하면서 부모와 함께 아이도 성장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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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기어서라도 나는 배우러 갑니다!

슬리퍼를 끼운 두 손에 온 몸을 의지해 걸음을 내딛는 아이 가 있습니다. 장애 때문에 움직일 수 없는 두 다리와 두 손 이 땅에 쓸려 상처 투성이가 되어도 그 손에 쥔 공책을 단 하루도 놓아본 적이 없는 이삭 압둘라이(남.13세)

"나는 네 명의 어린 동생들에게 돌아가신 아빠 대신이에요"

전기, 물도 없는 두 평 흙 집에서 여섯 가족이 하루 한끼 걱 정하며 살라야 하는 형편… 뜨거워 디딜 수도 없는 밭에서 호미질 몇 번에 비 오듯 땀 흘리며 술을 몰아 쉽니다.

이렇게 힘들고 다리가 아픈 이삭이지만 한번도 빠지지 않 고 오늘도 손으로 걸어 학교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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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사랑하는 친구 후원자님~

저를 위해 보내주시고, 염려해 주신 모든 것들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의 이름은 자리나 입니다. 저는 7학년이며, 8년 동안 이 곳 보육원(고아원)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후원자님을 통하여 많은 것들을 보내주셔서 저는 정말로 행복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축복과 사랑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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